콘텐츠로 건너뛰기

새롭고 공정한 대종상영화제, 소통의 막 오른다

혁신‧부흥 위한 개편안 제시 “희망적으로 보고 있어” 스타 영화인 중심 아닌 모든 영화인들 위한 축제의 장

제59회 대종상 영화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홍보대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. /사진=박영주 기자

기사 전문은 하단의 출처 참고